PHOTOMAN  사진강좌 - 사진의 역사 사진가의 이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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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그넘 (Magnum)
현대사진 발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 집단이 있다. 1936년에 창간된 <라이프(Life)>와 그 보다 11년후에 1947 <매그넘(Magnum)>이 있다.

매그넘(Magunm)이란 단어는 라틴어로 '크다' 또는 '샴페인을 담는 큰 술병'이라는 뜻이라고 한다. 이 집단은 미국과 유럽의 뛰어난 보도사진가들로 구성된 자유 사진가 집단으로, 소속 회원들의 사진을 각 언론사에 적극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창설된 국제적인 사진통신사이다. <매그넘>의 소속 보도사진가들은 대전 후 세계를 대표하는 엘리트로 꼽히고 있다.

<매그넘>은 프랑스의 노르망디 출신의 앙리 까르띠에-브레쏭(Henri Cartier-Bresson),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신의 로버트 카파(Robert Capa),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의 데이비드 시모어(David Seymour) 등 세 사람에 의해서 창설되었다. 이들이 <매그넘>을 창설하게된 동기는 1936년으로 창설되기 10년전쯤으로 알려져 있다. 이들모두 파리의 어느 신문사에 사진기자로 시험에 응시했으나 모두 낙방을 하여 우연히 어느 술집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. 여기서 자신들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은 신문사를 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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